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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스포츠 경기, 볼비어로 ‘집관’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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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9-22 10:13 조회1,1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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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 모두가 거실에 둘러 앉아 추석 특집 TV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에 열을 올리는 장면이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함께 응원하면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집관’(집에서 대중매체를 통한 스포츠 경기 중계를 보는 것) 주요 경기를 소개한다.

우선 오는 29일 대체휴일에 예정된 'KIA타이거즈 vs 롯데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가 뜨거운 이슈다. KBO리그 5위 확보를 위해 두 구단이 치열한 순위싸움 중이기 때문이다. 이번 추석일정 경기 결과로 어느 팀이 페넌트레이스에 진출할지 명암이 엇갈리게 된다.

K리그 클래식 경기로는 28일 열리는 'FC서울 vs 광주FC'전이 예정돼 있다. 최근 비교적 부진한 성적을 보인 광주FC는 충분한 휴식 후 열리는 경기인 만큼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포부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틸리케 감독이 관전을 희망하고 나선 경기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쿠웨이트 원정에 나설 23명의 태극전사를 서울-광주전까지 지켜본 뒤 최종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추석연휴 스포츠 경기는 교통체증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집관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일가친척과 함께 각자 응원하는 팀에 따라 편을 가르고 보는 경기는 명절 연휴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다.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며 마시는 시원한 맥주는 응원 열기를 더욱 돋아준다. 독일 정통 맥주 볼비어는 직관적인 스포츠 디자인, 그 비주얼만으로도 TV 응원 아이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축구팬을 겨냥한 볼비어 '프리미엄 라거'는 정통 독일식 라거 맥주로 격렬한 스포츠인 축구의 짜릿함에 몰입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살렸다. 야구 응원을 위한 볼비어 '헤페바이젠'은 독일식 전통 밀맥주로 과일향과 깊은 풍미를 지녀 호흡이 길고 공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야구 응원에 제격이다. 현재 홈플러스를 비롯한 대형마트에서 전용잔 행사를 하고 있어 추석 전 미리 구입하면 집관 분위기를 센스 넘치게 즐길 수 있다.

[뉴시스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22_0010305101&cID=10401&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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